고양이가 무언가를 토하려는 듯 엎드려 목을 쭉 뻗고 기침하는 자세는 헤어볼 때와 비슷하다. 그러나 반복된다면 천식 또는 기관지염을 의심해야 한다.
고양이 기침 원인 구분
| 원인 | 특징 |
|---|---|
| 헤어볼 | 기침 후 털 덩어리 나옴, 주 1~2회 |
| 천식 | 헐떡임, 입 벌리고 숨 쉼, 발작적 기침, 알레르기항원 연관 |
| 기관지염 | 만성 기침, 천식과 유사하나 발작 없는 경우 많음 |
| 상기도 감염 | 재채기·콧물 동반 |
| 심장 문제 | 노령묘에서, 복수 또는 피로 동반 |
천식 발작 응급 대처
발작 중 보호자가 할 것
• 고양이를 안정시키고 조용히 앉혀둠
• 스프레이·향수·청소 중이었다면 환기
• 입 벌리고 숨 쉰다면 즉시 응급 병원
• 5분 이상 지속되면 응급
• 고양이를 안정시키고 조용히 앉혀둠
• 스프레이·향수·청소 중이었다면 환기
• 입 벌리고 숨 쉰다면 즉시 응급 병원
• 5분 이상 지속되면 응급
천식 유발 요인 관리
- 향수·방향제·스프레이 사용 금지
- 먼지 많은 모래 → 저분진 모래로 교체
- 담배 연기 차단
- 화분 꽃가루 관리
- 공기청정기 사용
치료 방법 비교
- 경구 코르티코스테로이드 (프레드니솔론): 빠른 효과, 장기 사용 시 당뇨·부신 억제 부작용
- 흡입 스테로이드 (플루티카손 + AeroCat 스페이서): 전신 부작용 적음, 기술 습득 필요, 비용 높음. 장기 관리에 선호
- 기관지 확장제 (살부타몰/알부테롤): 발작 시 구조 흡입기로 사용
마지막으로
고양이 천식은 완치보다 조절이 목표다. 유발 요인을 파악하고 제거하는 것이 약물만큼 중요하다. 반복적인 기침이 있다면 흉부 X-ray와 기관지 분비물 검사로 확진하는 것을 권장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