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양이 구조·입양 시 FIV와 FeLV 검사는 필수다. 양성 결과를 받더라도 적절한 관리로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 수 있다.
FIV와 FeLV 차이
| 항목 | FIV (고양이 면역결핍) | FeLV (고양이 백혈병) |
|---|---|---|
| 감염 경로 | 깊은 교상(물림) | 타액·분비물·수직감염 |
| 전파력 | 낮음 (싸움 없이는 거의 전파 안 됨) | 높음 (같은 밥그릇·그루밍) |
| 잠복기 | 수년 (비활성) | 수주~수개월 |
| 주요 영향 | 면역 저하 | 빈혈·종양·면역 저하 |
| 예후 | 관리 시 수명 비슷 | FIV보다 예후 나쁨 |
| 백신 | 있음 (효과 제한적) | 있음 (효과적) |
양성 고양이 관리 방법
FIV·FeLV 양성 고양이 관리 원칙
• 실내 전용 사육 (외부 감염 차단, 다른 고양이 보호)
• 연 2회 혈액검사·건강검진
• 균형 잡힌 식이·스트레스 최소화
• 감염·상처 조기 치료
• 생식 사료 금지 (면역 저하 상태에서 세균 위험)
• 중성화 (면역 부담 감소)
• 실내 전용 사육 (외부 감염 차단, 다른 고양이 보호)
• 연 2회 혈액검사·건강검진
• 균형 잡힌 식이·스트레스 최소화
• 감염·상처 조기 치료
• 생식 사료 금지 (면역 저하 상태에서 세균 위험)
• 중성화 (면역 부담 감소)
다묘 가정에서의 격리 기준
- FIV 양성: 싸우지 않는다면 다른 고양이와 같은 공간 가능. 단, 음식 그릇 분리 권장.
- FeLV 양성: 다른 고양이와 분리 필요. 타액 접촉으로 전파 가능하므로 같은 공간 생활은 위험.
검사 시기
- 입양 직후 (보호소·길거리 출신)
- 새로운 고양이 추가 전
- 외출하는 고양이 — 연 1회
- 병이 자주 걸리거나 면역 저하 의심 시
마지막으로
FIV·FeLV 양성 진단이 사형선고는 아니다. 많은 양성 고양이가 정기 관리를 받으며 1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있다. 관리의 핵심은 실내 사육·스트레스 최소화·정기 검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