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레이트(케이지)를 처벌 도구로 사용하면 공포 공간이 된다. 올바른 훈련으로 자발적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 안전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.
크레이트 선택
- 크기: 강아지가 서서 돌아설 수 있는 크기. 너무 크면 구석에 배변한다.
- 소재: 플라스틱 하드케이지(안정감), 철망 케이지(환기 좋음), 소프트(이동용)
- 퍼피: 성견 크기 케이지에 칸막이로 공간 조절
단계별 훈련
- 크레이트를 생활 공간에 놓고 문을 열어둠 → 스스로 탐색 기다리기
- 크레이트 안에 간식을 넣어두되 강요하지 않음
- 들어가면 즉시 조용히 보상 → '크레이트 = 좋은 것' 연상
- 문을 닫지 않고 먼저 안에서 식사 훈련
- 짧게(30초) 문 닫기 → 조용히 있으면 보상 → 점점 늘리기
사용 시간 기준
월령별 크레이트 최대 시간
• 8~10주: 1시간 이하
• 11~14주: 1~3시간
• 15~16주: 3~4시간
• 17주+: 4시간 (수면 제외 최대)
하루 대부분을 크레이트에 두는 것은 학대다.
• 8~10주: 1시간 이하
• 11~14주: 1~3시간
• 15~16주: 3~4시간
• 17주+: 4시간 (수면 제외 최대)
하루 대부분을 크레이트에 두는 것은 학대다.
크레이트에서 울 때
훈련 초기 짧은 울음은 무시해야 한다 (나오면 보상이 된다). 단, 30분 이상 지속되면 훈련을 너무 빠르게 진행한 것 — 단계를 되돌린다.
마지막으로
잘 훈련된 크레이트는 이동·병원·재난 대피 시 큰 도움이 된다. 인내를 갖고 긍정 경험을 쌓아가면 강아지가 스스로 들어가 낮잠을 자는 공간이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