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의 코는 항상 촉촉하고 시원해야 한다. 분비물이 생겼을 때 그 색깔과 양, 방향(양쪽/한쪽)이 원인을 가늠하는 중요한 단서다.
코 분비물 색깔별 원인
| 색깔 | 원인 |
|---|---|
| 맑은 물 같은 콧물 | 알레르기, 흥분, 더위 (정상 범위 가능) |
| 노란색 | 세균 감염 신호 |
| 황녹색 (짙은) | 심한 세균 감염, 부비동염 |
| 피 섞임 | 외상, 이물질, 종양, 응혈 이상 — 즉시 검사 필요 |
| 한쪽만 분비물 | 이물질, 치과 문제, 국소 종양 의심 |
한쪽 분비물이 더 위험하다
양쪽 모두 콧물이 나오면 전신 감염·알레르기 가능성이 높다. 한쪽에서만 분비물이 나온다면 국소 원인(이물질·치근 농양·비강 종양)을 의심해야 한다. 특히 노령견에서 한쪽 코 분비물이 지속되면 종양 감별 검사가 권장된다.
즉시 병원이 필요한 신호
즉시 병원으로
• 분비물에 피가 섞임
• 한쪽만 지속적으로 나옴 (특히 1주 이상)
• 코가 붓거나 변형됨
• 재채기·역재채기가 반복됨
• 호흡이 힘들어 보임
• 분비물에 피가 섞임
• 한쪽만 지속적으로 나옴 (특히 1주 이상)
• 코가 붓거나 변형됨
• 재채기·역재채기가 반복됨
• 호흡이 힘들어 보임
마지막으로
단순 알레르기성 맑은 콧물은 흔하지만, 색깔이 변하거나 한쪽에서만 나온다면 가볍게 보지 않는 것이 좋다. 특히 노령견의 한쪽 코 분비물은 조기 검사를 권장한다.